부산 동구, ‘똑똑한 내 집 지키기’ 여성 권리 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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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똑똑한 내 집 지키기’ 여성 권리 교실 개강

현명한 여성을 위한 집과 권리 교실 운영 모습./동구 제공 부산 동구가 지역 여성들이 자신의 권리와 재산을 스스로 보호하고 주체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내 집과 권리의 기본 이해 △부동산 관련 공적장부(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읽는 법 △주택 및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등 필수 법률 △부동산과 연금제도 활용법 등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여성들이 부동산과 법률, 연금 등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권리와 재산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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