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새 시즌 준비를 위헤 LA로 출국했기 때문이다.
LAFC는 오는 2월22일 오전 11시30분 7만7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1932년, 1984년 하계올림픽 개막식 장소 LA 콜리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2026시즌 MLS 개막전 홈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인터 마이애미전에 맞춰 컨디션을 100% 맞춰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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