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공격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경기 중 행동을 두고 현지 축구계에서 '동료의식 부재'라는 강도 높은 비판이 쏟아졌다.
마르티넬리가 브래들리를 밀치는 이 장면은 경기 중계를 맡은 영국 '스카이 스포츠'의 해설자들과 패널들로부터 즉각적인 비판을 불러왔다.
패널로 나선 맨유 레전드 로이 킨 역시 "동료 의식이 결여된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선수가 쓰러졌을 때 존중을 보여야 한다.이런 행동은 축구 정신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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