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신인 박준현이 학교폭력 1호 처분에 따른 서면 사과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가운데, 피해 학생과의 합의가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박준현은 지난해 5월 같은 학교 야구부 선수 A군이 폭로한 학폭 행위로 도마 위에 올랐다.
그로부터 3개월 뒤인 지난해 12월 충남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가 박준현의 '학폭 아님'을 '학폭 행위 인정'으로 뒤집으면서 논란이 재점화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