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4강에서 펼쳐질 것으로 예상됐던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과 천위페이(중국·세계랭킹 4위)의 빅매치가 무산됐다.
천위페이는 새해를 앞두고는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 등 두 메이저대회 우승을 목표로 내걸면서 "안세영은 불패의 무적이 아니다"라는 말로 정면 충돌을 선언했다.
안세영과 천위페이의 대결이 성사되자 말레이시아 매체 '뉴 스트레이트 타임즈'는 "말레이시아에서 펼쳐지는 거인들의 충돌"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안세영과 천위페이, 두 거인이 맞붙는 경기가 현지 팬들에게 큰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조명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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