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개국(G7) 의장국인 프랑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가질 생일 관련 행사를 피하기 위해 G7 정상회의 개막일을 하루 늦췄다고 9일(현지 시간) 폴리티코 유럽판이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그는 자신의 생일에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대규모 이종격투기(UFC) 경기'를 개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프랑스 대통령실은 G7 공식 홈페이지에 변경된 일정이 반영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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