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다문화가정 지원, 대운산 친환경 생태조성, 정원형 공원 조성, 회야강 하천 환경 개선 등 4개 분야에서 총 23명을 선발한다.
시 관계자는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단기적 일자리 제공을 넘어 시민의 경제적 안정과 공공가치 실현을 통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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