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외국인주민 서포터즈 13명으로 확대… 소통 사각지대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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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외국인주민 서포터즈 13명으로 확대… 소통 사각지대 없앤다

2026년 제2기 외국인주민 서포터즈 모집 홍보물./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외국인주민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제2기 외국인주민 서포터즈' 모집에 나섰다.

모집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며 한국어와 자국어 소통이 원활하고 SNS 활동이 활발한 외국인주민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외국인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와 책임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 역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주민들이 시정의 주체로 참여해 함께 사는 김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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