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CES 현장서 ‘AI·로봇·스포츠’ 부산 미래 동력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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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CES 현장서 ‘AI·로봇·스포츠’ 부산 미래 동력 찾는다

또한 CES 주최기관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부사장과 면담을 갖고 부산 기업의 참여 확대와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복합 스포츠 시설 운영 사례를 확인한 시는 이를 대형 스포츠 시설을 활용한 도시 재생 및 관광 활성화, 민간 투자 유치 전략에 적극적으로 접목할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CES 2026은 기술 전시를 넘어 글로벌 산업과 도시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현장이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확인한 첨단 기술과 글로벌 스포츠 인프라 운영 사례를 부산의 전략산업 육성과 도시 혁신 정책에 적극 접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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