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응급실까지 갔다…난임 치료 멈춘 뒤 내린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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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응급실까지 갔다…난임 치료 멈춘 뒤 내린 결심

8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서동주 부부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서동주는 남편과 함께 시장에서 장을 보고 떡국을 만들며 신혼 생활과 함께 난임 치료 근황을 털어놨다.

서동주는 앞서 지난해 10월 난임 치료 중 심한 통증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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