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태평양 북마리아나제도 티니안섬에서 일본군 시신 집단 매장지가 발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9일 후생노동성을 인용해 티니안섬에서 미국이 조성한 일본군 시신 집단 매장지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티니안섬에서 집단 매장지가 발견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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