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빅보이' 이재원+'사직 빅보이' 한동희 케미, 2026시즌 터질까…"상무서 피드백 많이 나눠, 어떤 포지션이든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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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빅보이' 이재원+'사직 빅보이' 한동희 케미, 2026시즌 터질까…"상무서 피드백 많이 나눠, 어떤 포지션이든 최선"

이재원은 2024시즌 상무에서 퓨처스리그 50경기 타율 0.292(168타수 49안타) 14홈런 42타점을 기록했다.

한동희는 2025시즌 퓨처스리그 100경기에 출전해 타율 0.400(385타수 154안타) 27홈런 115타점 OPS 1.155를 기록, 리그 전체 타격 2위, 홈런과 타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재원은 "(김)현수 형이 정말 훌륭한 대선수이신데, 제가 공백을 채우기엔 너무 큰 것 같다.일단 하나하나 해 나가는 게 우선일 것"이라며 "기회가 왔을 때 최선을 다하는 게 제 임무다.어떤 포지션이든 나갔을 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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