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탈락한 보은군이 군민에게 1인당 6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확정했다.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신청일까지 보은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군민으로, 1, 2차로 나눠 각각 30만 원씩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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