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의 결혼식 사회자로 아나운서 전현무가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전현무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사회를 맡은 이유에 대해 "럭키는 가족이기 때문에 (사회를) 안 볼 수가 없다"며 "저는 외아들이지만, 형제가 있다면 스케줄을 비우지 않냐.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