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前 매니저 서로 울면서 통화"…'반전' 녹취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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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前 매니저 서로 울면서 통화"…'반전' 녹취록 공개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가 갑질 논란이 불거진 후 지난달 8일 양측의 회동 전에 울면서 서로를 위로하는 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이진호는 "박나래와 매니저 A씨가 이날(지난달 8일) 새벽 1시40분께 서로 주고 받은 통화 자료를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이를 두고 "박나래 측이 말한 ‘서로 울면서 오해와 갈등을 불식시켰다’는 주장은 이와 같은 배경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이어 "(A씨가) 박나래에게 갑질을 당해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누구보다 박나래를 아끼고 가까운 인물인 정황이 확인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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