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안유진 앞 장원영 언급했다가…"아이브 대기실 출입 금지" 냉정한 선 긋기 (비서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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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안유진 앞 장원영 언급했다가…"아이브 대기실 출입 금지" 냉정한 선 긋기 (비서진)[종합]

장원영과 안유진을 착각한 '자칭 아이브 팬' 김광규가 결국 대기실 출입 금지를 당했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이른 아침부터 식사도 하지 못한 채 메이크업을 받는 안유진이 안쓰러운지 먼 발치에서 빤히 쳐다만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칭 아이브의 팬이라고 밝힌 김광규는 아이브의 리더가 장원영이라고 착각해 위기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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