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좋아진 안재현, 이장우 결혼식 때 시선집중 "식장은 나"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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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좋아진 안재현, 이장우 결혼식 때 시선집중 "식장은 나" (나 혼자 산다)

연기자 안재현이 몸이 좋아진 이후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재현은 "조금 더 핏이 잡히고 있다"고 했다.전현무는 안재현의 재발견이라고 얘기해줬다.

안재현은 전현무의 얘기에 어깨가 한껏 올라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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