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기술로 오프사이드 판정의 정확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간) “FIFA는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AI 기반 3D 아바타’를 활용한 차세대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정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FIFA는 이번 기술을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의 중대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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