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째 입 못 뗀 尹…'내란 우두머리' 결심 13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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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째 입 못 뗀 尹…'내란 우두머리' 결심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 측 구형이 결국 13일로 미뤄졌다.

이날 재판은 심리를 마무리짓는 결심공판으로 윤 전 대통령을 비롯 피고인 8명에 대한 서증조사와 의견 진술, 특검팀의 최종의견과 구형, 변호인의 최후변론, 피고인의 최후진술 순으로 이뤄질 예정이었다.

이날 재판부는 서증조사에서 법리주장도 함께 해달라고 요청하면서 사실상 최종변론까지 같이 진행돼 시간이 더욱 지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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