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에는 디즈니의 웹툰 엔터테인먼트 지분 2% 투자와 신규 디지털 코믹스 플랫폼 공동 개발이 포함되었다.
협력의 핵심은 마블, 스타워즈 등 디즈니의 방대한 코믹스 IP를 기반으로 한 신규 디지털 코믹스 플랫폼 구축이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디즈니의 스토리 자산과 자사의 모바일 퍼블리싱 기술을 결합하여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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