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는 “2024년 12월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 심사를 맡으며 무대 위에서 전심으로 연주하던 장애 음악인들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그 감동이 이번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로 이어졌고, 이천문화재단이 이 뜻깊은 여정에 함께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툴뮤직 정은현 대표는 “장애 음악인은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음악으로 평가받아야 할 전문 예술가”라며 “이번 페스티벌이 장애 음악인에게는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되고, 관객에게는 음악이 가진 본질적인 감동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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