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 나주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육용오리 농장(사육 2만7000여 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9형)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가금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12월 22건, 올해 1월 6건이 각각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6개 시·도 20개 시·군으로 확산된 상태로 추가 발생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

이동식 방역정책국장은 “최근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전남도는 발생계열사에 대하여 일제소독, 환경검사 등 관리를 강화하여 추가 발생 차단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