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선수 밀치기’ 마르티넬리, 추가 징계 없다… "경기 중 옐로카드, 이미 조치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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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선수 밀치기’ 마르티넬리, 추가 징계 없다… "경기 중 옐로카드, 이미 조치 끝났어"

후반 추가시간 리버풀의 수비수 코너 브래들리가 공을 걷어내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고, 그대로 터치라인 안쪽에 쓰러졌다.

매체는 “마르티넬리는 앤서니 테일러 심판에 의해 옐로 카드를 받았다.해당 장면이 경기 중 주심에 의해 포착됐고, 그라운드 내에서 이미 조치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고려할 때, 마르티넬리는 FA로부터 어떠한 징계 제재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르티넬리는 경기 후 즉각적으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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