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034730)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이 9일 시작됐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이혼 사건으로 비롯해 지금은 재산 분할 사건만 남았다”며 “재산 분할의 경우 가사 사건으로 비공개가 원칙이므로 심리를 비공개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