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배구에서 여덟 시즌째 뛰는 현대캐피탈의 '쿠바 특급'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36·등록명 레오)가 서브로 V리그 역사를 새롭게 썼다.
레오는 9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2025-2026 V리그 원정 경기에서 세트 점수 0-1로 뒤진 2세트 3-2에서 강력한 스파이크 서브로 서브 득점을 기록했다.
직전 경기까지 개인 통산 499서브에이스를 기록 중이던 레오는 V리그 사상 첫 500서브 대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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