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공판이 이례적으로 '심야 마라톤 재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후 4시가 넘어가자 지 부장판사는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에게 "5시까지만 하라"고 요구했는데, 윤 전 대통령 측에서 "검찰은 서증조사를 7시간 30분했다.모든 피고인이 7시간 30분씩 할 권리가 있다.다른 피고인 변론 시간 제약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반발했다.
아직 김 전 장관 측의 추가 의견 진술이 남아있고, 마지막에 서증조사를 진행하기로 한 윤 전 대통령 측의 소요 시간은 6시간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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