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본국으로 압송한 것과 덴마크령 그린란드 확보 시도 등 최근 행보들이 미국 국내법은 물론 국제법을 위반하고 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국제법의 적용을 받게 되는 상황이 됐을 때는 본인이 결정권자라는 점은 분명히 했다.
NYT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패권을 공고히 하기 위해 군사, 경제, 정치적 권력 등 어떤 수단이든 동원할 수 있다고 했다”며 “자신의 세계관을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낸 발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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