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40년 만에 통합단체장 성큼…6·3 선거판 '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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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40년 만에 통합단체장 성큼…6·3 선거판 '요동'

40년 만의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통합단체장 선출이 대통령 발언 등을 통해 기정사실화되면서 6월 지방선거 판도가 요동칠 전망이다.

자연스레 '광주·전남 전역'을 선거구역으로 하고, 시장·지사 후보군 모두가 통합단체장 후보군으로 전환된다.

광주·전남 합치면 총 16∼17명으로, 민주당 후보만 9∼10명이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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