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의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통합단체장 선출이 대통령 발언 등을 통해 기정사실화되면서 6월 지방선거 판도가 요동칠 전망이다.
자연스레 '광주·전남 전역'을 선거구역으로 하고, 시장·지사 후보군 모두가 통합단체장 후보군으로 전환된다.
광주·전남 합치면 총 16∼17명으로, 민주당 후보만 9∼10명이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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