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무박2일' 결심?…재판부 "기일 다시 잡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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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무박2일' 결심?…재판부 "기일 다시 잡는 것도 방법"

재판부는 추가 기일 지정의 가능성을 열어 놓으면서도 가급적 이날 재판으로 공판 일정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재판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법원 청사 내부에 남아 있던 지지자들이 늦은 시간까지 대기하자, 법원 직원들과 보안관리대원 일부는 이들을 통솔하며 질서 유지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중앙지법 인근과 법정에는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지지자들이 집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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