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이 9일 시작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이날 오후 5시20분부터 6시5분까지 약 45분간 대법원이 파기환송한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 분할 소송 첫 변론기일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노 관장은 첫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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