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는 집 안에 있던 흉기를 들고 남성에게 다가왔습니다.
이 광경을 목격한 이웃 주민이 곧장 경찰에 신고했고 긴급 출동 '코드 제로'가 발령됐습니다.
강도와 사투를 벌인 남성은 "범죄자보다 경찰관들에게 더 화가 난다"며 "내가 힘없는 여성이었어도 저렇게 걸어왔겠느냐"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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