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크로아티아 출신 미드필더 바베츠를 영입해 중원을 강화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은 9일 "바베츠를 영입해 더욱 강력한 중원을 갖추게 됐다"며 "바베츠는 1999년생으로 축구 선수로서는 최전성기 나이로, 향후 성장 가능성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돼 팀의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바베츠는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메츠 19세 이하(U-19) 팀 주장을 맡고, 크로아티아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치면서 어린 시절부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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