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 관련 폭로들이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대중들의 혼란 역시 가중되고 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로부터 부당한 처우 등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박나래가 소유한 이태원의 단독주택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내며 직장 내 괴롭힘,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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