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 끝에 연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의 범행은 그의 친구 C씨의 신고로 드러났다.
A씨는 범행 직후 C씨에게 “여자친구를 때렸는데 숨을 쉬지 않는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C씨가 즉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부겸의 절박함 "30여년 경제 최하위 대구, 이젠 나를 쓰서야" [만났습니다①]
"韓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조난 베트남 학생, 무사구조 비밀
"체력단련장이 임시숙소"…낡은 국가고시센터 세종서 재탄생
경기도 가평 골프장서 고객 개인정보 유출…10만명 달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