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판암삼정’ 개소식이 지난 8일 개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동구형 돌봄시책’으로, 현재 지역 내 8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8호점인 ‘판암삼정’ 센터는 판암동 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 1단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1층에 조성됐으며, 기본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놀이 활동, 학습지도,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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