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은 국내 최초로 화성지사에 열병합발전소 ‘완전 자동운전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화성지사는 2023년 지역난방 계통의 자동화를 완료해 열생산 중 발전기 출력을 자동 조정하고 있다.
한난 정용기 사장은 “이번 완전 자동운전 시스템은 국내 플랜트 산업의 디지털 전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성과”라며 “향후 자동운전 데이터 기반의 자율운전 고도화는 물론, 스스로 운전조건을 학습하고 최적화하는 AI 자율제어 기술까지 신속히 확대 적용함으로써 ‘지능형 스마트발전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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