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다음주 월요일 귀국한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 일정은 김 시의원이 귀국하는 대로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시의원 측은 최근 관련 고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자술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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