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316140]는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를 신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설된 지주 소비자보호부문은 은행, 증권, 보험 등 전 계열사 소비자보호 정책과 운영 현황을 총괄·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11개 자회사 중 우리FIS 대표만 고영수 전 우리은행 정보보호그룹 부행장으로 교체하고, 나머지 10개 자회사는 전략 연속성과 조직 안정성 등을 고려, 기존 대표를 1년 유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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