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억원의 지역주택조합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295명에 달한다.
이들은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미추홀구 모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하면서 토지사용권원(토지 동의율)을 부풀려 설명하는 방식으로 조합원 295명에게서 131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