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일(10일)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서울 전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며 1∼3㎝의 적설이 예상됨에 따라 9일 오후 11시부터 강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제설함은 시민 누구나 제설 목적에 한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서울시는 또한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시민들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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