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보다 0.2%포인트(p) 오른 2.0%로 전망했다.
실질 구매력 개선·소비심리 회복으로 민간 소비가 확대되고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왔던 건설투자도 올해 '플러스'로 전환할 것으로 예측했다.
작년 1.3% 증가한 민간소비는 올해 1.7%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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