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가운데 어제 경찰조사를 마쳤다.
이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해 가해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며, 수사기관의 조사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가 오히려 나나를 상대로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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