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투 퓨처'는 제로베이스원이 오는 2월 2일 선보이는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의 첫 번째 성곡개 곡으로, 치열하게 달려온 지난 2년 6개월을 집약했다.
이 곡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팝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장르로, 아홉 멤버가 서로를 향해 건네는 이야기가 담겼다.
제로베이스원이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 '리플로우'는 데뷔 이래 치열하게 달려온 이들이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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