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44) 전 KBS 아나운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박은영 측에 따르면, 박은영은 이날 오후 서울 한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낳았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임신 준비 과정과 시험관 시술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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