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43)이 9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박은영 소속사는 "박은영이 이날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며 "아이는 2.957㎏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얻었으며, 최근 40대 중반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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