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 에서 고 안성기의 장례 미사와 영화인 영결식이 거행됐다.
고인은 지난 5일 오전 9시, 가족들 곁에서 눈을 감았다.
더불어 김종수, 정혜선, 변요한, 현빈, 김나운, 예지원, 오지호, 바다, 정준호, 박상원, 안재욱과 신영균, 배창호 감독,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임권택 감독 유인촌 전 문화체육부 장관, 최휘영 문화체육부장관 등이 자리해 고인의 마지막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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