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11년 역사를 자랑하던 강호가 불명예스러운 퇴장을 맞이했다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LPL)를 대표하던 명문 구단 로얄 네버 기브 업(RNG)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 외에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3회 우승 등 국제전에서도 활약했다.
구단을 거쳐 간 선수 라인업 또한 화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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