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강제 병합할 수 있다고 위협하면서 캐나다가 북극 지역에서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핵심 측근들은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계속해 왔다.
팀 호지슨 캐나다 에너지 장관은 지난달 캐나다가 미국의 표적이 됐다고 주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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