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0일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서울 전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며 1∼3㎝의 적설이 예상됨에 따라 9일 오후 11시부터 강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강설 대응 단계는 9일 오후 5시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열린 강설 대비 32개 제설 관계기관 대책 회의에서 결정됐다.
제설 대응에는 인력 5천52명과 장비 1천145대가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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