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꿈나무 김원대(15)와 전종찬(15)은 9일 끝난 15세 이하 입단대회에서 나란히 프로기사 자격을 획득했다.
전종찬 초단은 "작년에 9개월 정도 바둑을 쉬었다가 다시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입단까지 하게 돼 다행"이라며 "신진서 9단 같은 프로기사가 되고 싶다"는 말했다.
김원대·전종찬 초단의 입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458명(남자 368명, 여자 9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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